노옴 웨이크필드 목사 인터뷰

네아이아빠 2014-08-18 (월) 16:07 2년전 6114  
http://www.imh.kr/b/B43-289
7년 만에 한국에 방문하셔서 컨퍼런스와 순회 세미나 등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셨는데 어떠셨는지요??
늘 그랬던 것처럼 저와 제 아내는 다시 한국에 와서 홈스쿨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통해 부모님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무척 바쁜 일정이었지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저희들을 지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전국을 순회하면서 한국인들을 만난 소감은 어떠신지요?
저는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것들을 한국의 부모님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한국 사람들이 관계 속에서 그리고 일상의 삶 속에서 복음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기를 갈구하고 있고, 열린 마음으로 잘 받아들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한국 홈스쿨이 10년을 넘어서면서 본질을 넘어서 여러 방향으로 치우치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미국의 홈스쿨의 상황은 어떠하고 홈스쿨러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미국의 홈스쿨 운동은 한국 홈스쿨러들에게 통찰력을 주고,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어지는 몇 가지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여러 해 동안 미국의 홈스쿨 운동은 공립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의 가정과는 다른 삶의 양식(lifestyle)에 초점을 맞추어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 결과가 그리 좋은 것만은 아니었고, 오히려 복음과 신학적, 관계적 기반을 견고히 세워야겠다는 갈급함만을 더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 주는 기본적인 요건은 교육의 방법이 아니에요. 그보다는 오히려 부모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가 얼마나 진실한가, 그리고 그것을 부모님들이 일상의 삶을 통해서 자녀들에게 잘 전해 줄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것이 가능한 최상의 환경은 기존의 사교육이나 공교육이 아닌, 바로 홈스쿨 환경이지요.
 

두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목사님의 강의 중에 아버지의 역할이 많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아버지들은 늦게 퇴근할 뿐만 아니라 직장에 종속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어머니가 아버지의 역할을 대신해야 할 때가 많거든요. 목사님 강의를 통해 아버지들이 깨닫게 된다고 해도 실제로 시간을 내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지요. 더러는 결단하고 직장을 바꾸는 용기 있는 아버지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현재의 직장을 계속 다닐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버지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아내들도 이런 상황에서 남편과 자녀들을 어떻게 도와야 할까요?
저도 이 질문의 전제인, 한국 문화에서 남성들이 일을 해야 한다는 기대치 때문에 반가족적이고 비관계적이라는 것에 동의해요. 이것이 한국의 아버지들이 가족을 이끌고, 그들과 관계를 만들어가고, 자녀들을 훈계해야 할 책임을 다해야 하는 일에 큰 걸림돌이 되지요. 그러나 이 문제는 어느 문화에서나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의 남성들도 그들의 일이 가정에서 해야 할 임무를 방해하거나 대립되지 않아야 한다는 경고를 받았지요. 그들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 때문에 아이들을 제자로 양육하기 위한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했어요. 신앙을 가진 한국의 아버지들도 이전 세대의 아버지들이나 다른 문화의 아버지들이 직면했던 것과 똑같은,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점에 와 있는 것이지요.
어머니가 아버지의 자리를 메울 방법은 없습니다. 그것이 가능했다면, 아버지는 있을 필요가 없었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단지 자기들의 역할을 이해하는 데만 그쳐서는 안 됩니다. 세상의 모든 시스템은 남자들이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해 나가는 데 적대적이라는 것을 예상해야 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어떤 분들에게는 이것이 가족들을 위해 잠자는 시간이나 여가 시간을 희생하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고, 다른 분들에게는 그들의 가정에서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그들이 일하는 시간이나 재정적 이익을 희생해야 한다는 의미일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표현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아버지들은 일보다 하나님과의 관계와 가정에서 그들의 성경적 역할을 다해야겠다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을 때 예상치 못한 방법들로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의 신실함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저 역시 제 두 딸이 15살, 13살이 되었을 때 그러한 결정을 내려야 했지요. 두 딸의 마음을 얻는 데 필요한 시간을 벌기 위해 목사라는 직업을 사임하기로 결정했을 때, 저는 교회가 제 결정을 받아줄 것이라고 확신했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신실하셨습니다. 교회는 저의 사임을 받아주는 대신, 저에게 더 많은 시간을 들여서 잃었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 주었지요. 그러고는 그들도 똑같이 할 수 있도록 가르치게 하셨어요. 저는 그러한 상황을 통하여 엘리야 사역을 시작하게 하실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이지요.
남성들은 아버지로서 자신들의 역할을 깨닫는 데 그치지 않고, 그들이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사람들을 돌볼 때에 하나님께서도 그들의 아버지로서 그 역할을 하실 것이라는 확신을 가져야 해요.
홈스쿨을 하는 어머니들은 아이들을 가르치고 제자로 양육해가는 하나님과 남편을 섬기는 사람으로서 자신을 보아야 해요. 아이들 앞에서 남편에게 존경과 지원을 보여 주면, 어머니를 향한 아이들의 존경심도 더욱 깊어지고 어머니의 말을 더 잘 따르게 될 거예요.
좋은 선생은 배움을 신나고 재미있는 것으로 만드는데, 그것은 그들이 배움에 대한 사랑을 보여 주기 때문이에요. 대부분의 어머니들은 아이들이 커갈수록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 것들을 다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어머니 스스로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할 것들을 배우게 되면, 아이들을 배움의 경험과 학습자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이끌어낼 수 있어요.
한국 어머니들이 직면한 가장 큰 과제는, 자녀들과의 관계를 아이들의 학습 능력에 기반을 두지 않도록 하는 것이에요. 아이들은 자기가 사랑받는 것이 어머니가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그 사랑을 그들에게 표현해 주기 때문이라는 것을 어머니들로부터 배워야 합니다. 어머니들은 자녀들을 가르치는 동안 하나님께서 그들이 공부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능력을 주실 것을 믿어야 해요. 하나님은 자녀들의 삶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실 수 있지요. 그러니 어머니들은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잘 배울 수 있는 능력을 주님께 구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이끌어 주어야 해요.
한국의 어머니들이 직면한 또 다른 과제는, 자녀들이 그들의 삶의 중심이 되지 않게 하는 것이에요. 단지 자녀들을 가르치는 것 말고도 어머니의 삶에는 더 많은 일들이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보는 것이 중요해요. 어머니들은 남편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사역이 있고 그들의 삶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해야 하는 일들이 있다는 것 말이에요.
 

아버지들이 자녀들을 제자로 양육하기 위해 가정에서 어떤 일들을 해야 할까요? (구체적으로, 한국의 바쁜 아버지들 입장에서 - 일찍 출근, 늦게 퇴근)
1. 신명기 6장 4-7절에서는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들은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하나님의 계명을 자녀들이 자나 깨나 집에 있을 때나 나가서나 그들이 살아가는 동안 가르쳐야 해요.
적어도 이 말씀의 의미는 아버지가 일하러 나가기 전에 아이들과 한자리에 앉아서 이렇게 물어보세요. “얘들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하라고 명령하셨지?” 그러고는 답을 가르쳐주세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어. 얘들아, 오늘 우리가 공부하고 일하고 놀 때마다 하나님을 마음을 다해 사랑하자꾸나.”
그리고 저녁에 같이 앉았을 때에나 아이들을 재우기 전에도 똑같이 반복하세요. 만약 아버지가 매일 이것을 반복하고 아버지의 삶이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된다면, 하나님은 그 자신을 그들에게 나타내시어 그들의 마음과 삶에 반드시 뿌리내리게 하실 거예요.
 
2. 만약 아버지가 아이들이 일어나기 전에 출근한다면, 전화나 이메일로도 똑같이 할 수 있어요.
 
3. 아버지는 주중에 한때를 정해서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주세요. 자주하는 것보다 일관되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4. 아버지가 아이들을 제자로 양육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성실함에서 비롯되는 것이지요. 말과 삶과 일치되어야 해요. 아버지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의 아내와 자녀들을 대할 때면 언제 어디서나 드러나야 합니다.
 
5. 아버지가 삶에서 보여주는 겸손은 아내와 자녀들 앞에서 아버지의 가치를 높여줍니다. 아버지가 자신의 실수와 약함을 인정하고 뉘우칠 때 자녀들은 그 영향을 받아 그리스도에게 이끌리게 되는 것이지요.
 
6. 아버지가 세상의 가치 있는 것들이 아닌 영원한 삶을 바라보며 사는 관점을 보여주었을 때 그의 자녀들도 똑같이 할 수 있는 제자로 자랄 수 있어요.
 

자녀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어떤 비전을 심어주셨나요? (남자, 여자 각각)
아들과 딸 모두에게 적용
1. 삶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맺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지닌 능력을 드러내시려는 목적으로 우리에게 주신 축복과 폭풍의 연속이다.
 
2. 너희들은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살고 있고,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사는 것이다.
 
3. 이 세상에서 눈으로 볼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위해서 사는 것은 불신앙이다. 그런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은 모든 것, 모든 사람의 반응에 따라 살아가게 된다. 이것은 자아를 경배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뿌리 내린 삶을 살도록 부르셨다. 너희들의 삶은 그분에게 속해 있고,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그분에게 가서 그분의 목적을 인정하고 그분을 경배해야 한다. 그리고 그 일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알 수 있게 은혜를 구해야 한다.
 
4. 너희들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은 하나님의 생명과 임재가 너희들을 통해 너희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나타나도록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너희들이 어떤 남편과 아버지가 되어야 하는지, 아내와 어머니가 되어야 하는지 인도해 주실 것이다. 너희들이 사람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한 하나님은 너희들의 일을 형통케 하실 것이다.
 
5. 성공과 중요성(존재의 중요성 혹은 삶의 의미나 가치)은 주님으로부터 오는 것이지,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네가 하는 모든 것이 주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아라.
 

30년 전 홈스쿨을 시작하신 미국홈스쿨의 산증인이신데 지금까지 해오시면서 힘들고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이 세상에서 추구하는 목적들을 성취해내는 것보다 그리스도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항상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었어요. 아내와 저는 둘 다 전쟁 상황에 처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자녀들을 사랑하는 것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해야 했으니까요. 우리는 30년 동안 이 전쟁을 치러왔지만, 죽을 때까지 계속할 수밖에 없는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또 지속적으로 우리를 힘들게 하는 다른 하나의 어려움은 바로 교만과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으려는 욕망을 물리치는 것이지요. 아이들을 기르는 동안에도, 아이들이 다 자라서 결혼을 하고 자녀들을 낳은 뒤에도,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셔서 시키신 일들 대신 사람들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일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과 끊임없이 싸워야 했거든요.
 
 
홈스쿨로 자녀를 양육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하고 보람을 느낄 때는?
우리는 자주 우리 아이들을 홈스쿨로 양육하기로 했던 결정에 대해 생각해 보곤 했어요. 우리가 처음 홈스쿨을 시작한 것이 1984년이었는데, 지금 생각해 봐도 우리가 믿음으로 걷고 있다는 것과 우리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옳은 결정을 했다는 것을 분명하게 깨닫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홈스쿨을 했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믿음으로 가고 있는가, 그리고 그것이 우리를 홈스쿨로 이끌었는가 하는 것이에요. 우리가 믿음으로 행했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에게 홈스쿨을 하기로 했던 그 결정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내년 컨퍼런스의 주제 강의가 될 Rise to the call은 어떤 내용이며 청강자에게 어떤 유익이 기대가 될까요?
부모가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명이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 소명에 응답해서 우리를 부르신 소명에 대한 임무를 기꺼이 짊어진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그렇게 하게 되었다는 걸 뜻하는 것이지요.
컨퍼런스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자녀들을 교육하고, 제자로 양육하고, 가르치는 것이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가는 데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그 관계가 얼마나 강한 동기를 부여해 주는지에 대해 배우게 될 거예요. 배움에 대한 근본적인 가르침, 즉 예수님이 제자들을 가르치셨을 때 어떻게 들었는가에 대해 배우게 되지요.
우리들은 누구나 부모로서 거룩함과 기도의 삶을 살도록 부르심을 받은 것이에요. 여러분은 그 부르심에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우면서 자신감을 갖게 될 겁니다.
남성들은 사도 바울을 통해 가정의 리더로서 지녀야 할 7가지 자질들에 대해서 그리고 어떻게 관계 지향적인 남편과 아버지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그리고 자녀들의 마음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을 겁니다.
 
 
인터뷰: 박진하  번역: 권요한  교정: 전정숙
 

 크로스홈 2014-10-16 (목) 19:46 2년전
"우리가 믿음으로 가고 있는가, 그리고 그것이 우리를 홈스쿨로 이끌었는가 하는 것이에요. 우리가 믿음으로 행했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에게 홈스쿨을 하기로 했던 그 결정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목사님의 이 말씀이 가슴 한가운데 크게 남네요..
홈스쿨을 하며 많은 것들이 초점을 흐리게 만들고 초심을 잃게 했던 경험들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믿음은 하나님께 우리를 맞추어 가는 과정임을 잊지 않고 믿음 가운데 아버지인 제가 서 있어야 겠습니다.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고전16: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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