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 동성애 옹호하는 도덕교과서 수정요구

워쉽 2013-07-04 (목) 19:05 3년전 6234  
http://www.imh.kr/b/B45-394
[한국] DATE : 2013-07-02 13:38:28
“이제는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한국교계, 동성애 옹호하는 도덕교과서 수정요구
다음세대들에게 동성애에 대한 심각한 인식 왜곡과 동성애 확산 우려
  
동성애를 옹호하는 고등학교 도덕교과서를 발간한 출판사와 교육기관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미래목회포럼(대표 오정호 목사)은 1일 ‘동성애를 조장하는 도덕교과서(생활과윤리)의 수정을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검정본부와 K사와 C사 등 출판사에 도덕교과서 재심의 및 수정을 촉구했다.

포럼은 “문제의 교과서는 동성애자들의 일방적 주장을 홍보하는 장이 되고 있다”면서 “동성애를 옹호하고 조장하는 주장만 일방적으로 가르치면 동성애에 대한 심각한 인식 왜곡과 동성애 확산을 초래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해당 내용이 삭제 또는 수정되지 않을 경우 기독교 학교에서 문제의 도덕교과서 사용거부와 동성애조장 금지 서명운동 및 입법청원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포럼은 구체적으로 “동성애를 단순히 ‘사랑’이라고 표현한 것, 동성애가 자신의 의지로 선택한 것이 아니며 의학적으로 정상이라는 주장, 비도덕적이지 않고 AIDS 등과 관련 없다는 주장, 미성년자에게 게이 카페를 방문해 탐구하라는 식의 과제를 삭제하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이와 함께 “동성애가 선천적인 성적 지향이라는 점은 과학적 근거가 없고 이를 지지하는 과학적 연구결과들은 불공정한 표본조사와 수치의 교묘한 조작의 결과임이 이미 판명됐다”며 “동성애는 선천적이 아니며 비정상이고 비도덕적이라는 것, 동성애자의 질병감염 실태와 불행한 삶도 함께 서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바성연·대표회장 안용운 목사)은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와 출판사 등을 방문, 이 같은 문제점들을 지적한 공문을 전달했다. 바성연은 대학교수를 대상으로 관련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시민단체와 함께 동성애조장 금지 서명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바성연 실행위원장 길원평 부산대 교수는 “해당 교과서는 철저하게 동성애자들을 옹호하는 내용들로 편집돼 있다”면서 “특히 동성애가 정상이며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것을 이끌어내기 위해 잘못되거나 왜곡된 근거를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국민일보)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로마서1:32)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 없는 자를 까닭 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스올 같이 그들을 산 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들 같이 통으로 삼키자....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잠언1:11-12,15)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로마서6:21-22)

사랑하는 주님,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거짓 된 악행을 주입하며 동성애를 사랑으로 포장하여 왜곡된 인식을 하게 하려는 사탄의 악한 도모가 드러났습니다.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를 배신으로 갚아버리는 타락하고 미련한 자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부끄러움을 모르고 오히려 죄를 옹호하며 조장하는 자들에게 결국은 사망이라는 심판이 있음을 깨달아 돌이키게 하옵소서. 사탄에게 종노릇하고 있는 자들의 거짓에 속아 동일하게 사탄의 종 되지 않도록 다음세대들을 지켜주옵소서. 말씀의 진리가 다음세대들의 삶을 인도하는 지표가 되게 하시고 무엇으로도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이 이들의 삶을 견고하게 붙들어 주옵소서. 소망 없는 세상에 빛으로 오신 주님을 높이며 진리의 군사로, 전쟁하는 용사로 다음세대를 견고하게 세워 가시는 주님의 열심을 찬양합니다.

 네아이맘 2013-07-05 (금) 17:05 3년전
깨어기도할 때임을...
우리 자녀들을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지 않으면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는다 말씀하셨음을...
그래서 저희 가정에서 잠언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20살이 넘을 때까지 계속 쓸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쓰고 또 쓰고 쓰기전에 말씀이 입에서 튀어나올 때 까지 계속 쓰려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없이는 자녀를 군사로 양육하기는 힘든 세대지만...
평강의 왕이시고 우리의 주인되신 주님을 신뢰하며...
두려워하지 않고 기도하려 합니다^^ 홈스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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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브리의꿈… 2013-11-01 (금) 08:40 3년전
이렇게까지 심각한 줄 모르고 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정말..깨어있지 않으면
안되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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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브리의꿈… 2013-11-01 (금) 08:42 3년전
이렇게까지 심각한 수준인 줄 몰랐었는데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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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물 2015-06-10 (수) 10:34 2년전
초등교과서에도 동성애 차별하지 말라는 것 있고 그렇게 배워요. 지금 법을 막아도 아이들이 그렇게 배우고 가치관이 바뀌면 손쓸수 없이 자연스럽게 넘어갈 거예요. 초등교과부터 바꾸는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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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행맘 2017-02-15 (수) 07:51 4개월전
교육의현실이  환경이 절망적이네요 이러한 세태를 정확히  분별하는 지혜로운자녀들로 자라나도록  말씀으로 가르치고 기도하는 부모되길 원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고되지만 옳은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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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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