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기도제목] 민순옥 선생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네아이아빠 2016-10-25 (화) 12:00 9개월전 6377  
http://www.imh.kr/b/B45-445

아임홈스쿨러 회원 가정 중에 민순옥 선생님이라고 계십니다. 셋째부터 다섯째를 입양을 하셨고 아직 넷째, 다섯째는 손이 많이 필요한 유아입니다. 지난 금요일(10월 21일) 찜질방에서 찜질을 하다가 의식을 잃었고 늦게 발견되어 매우 위중한 상황입니다.

 

응급실에서 와서 의식을 잃고 신음하던 상태에서 현재는 수면마취를 해놓은 상황이며 일단 생사를 넘나드는 위독한 상황은 넘겼습니다만 인간의 영역을 이미 넘어섰고 주님의 특별한 은혜가 있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한 가정의 아내이자 어머니란 존재는 엄청난 존재입니다. 비록 모르는 분일지라도 다함께 기도로 의식을 찾고 모든 육신이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유합니다.  계속해서 소식을 받을 때마다 전해드릴테니 내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함께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남편인 모세종선생님께서 직접 주신 기도제목입니다.

 

한증막 열에 오래 노출 되어서 뇌,간,심장,신장이 많이 상해있고 또 등과 사지의 피부 화상정도가 심합니다. 또 혈압이 떨어져서 승압제를 사용해 혈압을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1. 뇌를 비롯한 모든 장기에 하나님의 생기가 강력히 부어져서 살아나도록 (겔37:1-10) 

 

2. 아내가 자신의 의지를 사용해서 꼭 살 소망을 잃지 않도록 

 

3. 피부화상에 절대 세균침투하지 않고 회복되도록 

 

4. 이 모든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도록 (요11:4)

 

5. 다섯 자녀가 이 일을 통해 주의 군사로 설 수 있도록

 

앞으로 본 게시판을 통해 소식을 전해드릴테니 함께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월 27일 오전 11:52 문자로 받은 소식 

몇가지 긍정적인 신호들이 있는데 의식이 깨어나도록 기도해주세요.

콩팥.간.심장.혈압이 어느 궤도까지 올라왔는데 의식이 깨어나지 않아서요.
반드시 성령님의 깊은 터치가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
에스겔37:1-14.요11:1-44  롬8:31-39 

 

10월 28일 오후 13:51  전화 통화로 받은 소식

의식이 깨어나 말에 반응하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뜨거운 바닥에 오래 누워 있어 화상이 심했는데 살이 새로 올라오고 있고 부종도 많이 빠졌고 몸에서 악취가 많이 났었는데 많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몸이 차디 찼었는데 온기도 돌아왔고요.

지난 22일 토요일 아침, 의사가 말하기를 죽을 확률이 높으니 소망이 없다는 식으로 말했었는데 전반적으로 생기가 돌아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 상태고 모두가 기도 덕분이라고 하셨습니다.

뇌,신장,심장,간등 손상 여부가 얼마인지 모르지만 후유증이 없이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10월 31일 15:27  문자로 받은 소식

좋아지고 있어요.자가 호흡률이 많이 높아지고 있고요.
그런데 아직 전체적인 기능이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소화, 호흡, 근육운동등)

 

11월 1일 13:45 문자로 받은 소식

민순옥선생님의 새로운 기도제목입니다.

1. 중환자실에서 급성폐렴에 감염되어 항생제 치료하고 있는데 항생제에 균이 잘 반응해서 속히 치료되고 폐에 찬 약간의 물이 속히 제거되도록 

2. 신장기능이 안좋아서 투석을 하고 있는데 투석을 잘 받고 속히 신장의 기능이 정상화되도록 기도해주세요

 

11월 2일 23:07  문자로 받은 소식

아직 말은 하지 못하고 더디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음식은 전혀 먹지 못하고 있는데 그래서 기력을 찾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몸이 정말로 위험한 순간까지 간 상황이라 회복에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11월 7일 00:15 문자로 받은 소식

차도가 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아래처럼 답문이 왔습니다.

 

자가호흡을 시도하던 중 너무 힘들어해서 기관지삽관술을 해야할 것 같고..

폐와 콩팥이 특히 안 좋은 것 같습니다.

 

11월 13일 09:25 문자로 받은 소식

 

마취가 거의 풀리면서 마취 전 만큼은 아니어도 의식이 거의 돌아와서 말에 반응을 해서 고개를 움직이고 눈을 깜박입니다. 손발에도 전에 비해 힘이 많이 생긴것으로 생각되어 타인의 손을 잡아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반응이 느리고 투석을 하지 않으면 폐에 물이 차고 간 수치가 약간 높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인공호흡기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태입니다.


새로운 기도제목은
1.뇌,폐,콩팥,간 등 모든 장기가 온전히 회복되어 의료기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말4:2)
2.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여호와의 영광을 위함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모든 과정을 통해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도록(요11:4)
3.침,뜸,한약등 아내의 체력과 면역을 회복시킬 다른 치료가 원할히 되어지도록
4.병원 옮기는 문제도 주뜻 안에서 이뤄지도록
5.아이들이 엄마의 일로 더 성숙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해서 사람 낚는 어부로 살 수 있도록

 

 

위에 주신 내용과 별도로 통화했던 내용을 추가로 전달해드립니다.

10월 28일 의식을 찾았었고 호전이 되는 듯 하였으나 점차 상태가 점점 안 좋아지는 상황으로 들었습니다. 전에는 말에 반응하여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였는데 그렇지도 못하였는데 다시 조금 좋아진듯 합니다. 병원에서 해주는 대로만 있다가는 우선 체력이 점점 소진되어(먹는 것이 없음으로) 여러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판단하여 일반환자실로 내려 다른 조치(한방 조치)를 했으면 하나 현 의료진은 절대 불가의 방침으로 갈등상황에 있습니다. 참고로 모세종선생님은 현재 약사이시고 한방계통으로 기력회복을 위해 도울 분들이 계시다고 합니다. 그러나 병원 입장은 절대 불가의 입장이며 종합적으로 볼 때 현재의 병원이 여러가지로 열악한 점들이 있어 삼성의료원이나 아산병원으로 옮기려고 알아보는 중입니다. 좀 더 가까운 아산병원을 고려 중인데 도움주실 분들 있으시면 연락주셔도 좋겠습니다.

 

11월 15일 17:20 통화로 받은 소식

어제부터 많이 좋아졌습니다. 웃기도 하고 인공호흡기를 아직 떼진 못했지만 떼어도 좋을만큼입니다.

며칠 전 마취로 인해서인지 다시 의식을 잃었을 때 절망적이었는데 기사회생하고 있어서 아산병원으로

옮기는 일은 보류하려고 합니다. 현재 병원이 아무 것도 못하게 하여 사이는 안 좋지만 이 시점에 옮기게 되면 새롭게 검사등을 다시 해야해서요.(인공호흡기를 기도를 뚫어 달아놓았기에 아직 말은 못합니다)

 

11월 20일 09:16 문자로 받은 소식

늘 기도로 민순옥 자매의 건강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장기간 중환자실에 있다보니 기력이 많이 약해져 있는 느낌이고 전에는 사람들에 대해 뚜렷하게 반응을 했으나 그렇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일반 병실로 속히 옮기기 위해 그  조건이 덜 까다로운 서울아산병원으로 월요일에 전원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기도제목은(렘33:2-3)
1.아내가 살고자 하는 의지를 절대로 놓지 않도록


2.하나님 안에 있는 생명과 에너지가 아내에게 부어져 속히 기력을  회복하도록.


3.아산병원으로 전원이 잘 되어지고 양,한방등 필요한 처치들이 제때 잘 되어지고 치료하는 손길에 주님의 지혜와 능력이 부어지도록


4.아내가 병상에서 주님을 더 깊이 만나고 회복후 주의 일꾼으로 온전히 서도록

 

5.모든 아이들이 이 기간동안 살아계신 주님을 경험해서 주의 일꾼되도록.

항상 기도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요13:34-35)

 

 

 

11월 22일 17:35 문자로 받은 소식

 

아산병원으로의 전원을 오늘 못하고 내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침에 병원다녀왔는데,,, 어제 인공호흡기를 뗐는데 비교적 호흡을 잘하고 있었고 투석은 계속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의식도 뚜렸했고 손,발 움직임도 정상인 것처럼 보여집니다. 전날 보다 한결 얼굴이 나아보였습니다

 

 

11월 28일  17:45 문자로 받은 소식

 

경희병원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투석기 다 뗀 상태이고 화상도 거의 나아 갑니다,.다만 사람에 대한 반응이 전같지 않아서 뇌에 이상이 있나 체크중에 있으며 가끔 혈중 산소포화도가 떨어져서 24시간 관리가 필요해서 중환자실에 있는 상태입니다. 머지 않아 일반병실로 갈 것 같습니다.

 

* 아산병원 중환자실로 옮기려하였으나 중환자실로 가기 위해서는 산소소흡기를 하고 있어야 하는데 그 사이에 산소호흡기를 떼어서 옮기지 못했다고 합니다. 아직은 입으로 식사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고요.

 

 

11월 30일  13:41 문자로 받은 소식

항상 기도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덕분에 사경을 헤매던 있던 민순옥 자매가 투석을 하지 않고 또 인공호흡기를 떼고 100%자가호흡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외부 여러 자극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지 못하고 있지만 속히 온전해지리라 믿습니다.


새로운 기도제목(렘33:2-3,약5:15,요11:4)
1.저산소증에 의한 뇌손상이 의심되는데 하나님께서 다른 장기처럼 뇌도 온전히 회복시켜주시도록

 

2.현재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도,그리고 다른 병원으로도 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제밤에 찍은
뇌 mri가 잘 나와서  속히 일반병실이나 한방과로 옮길 수 있도록

 

3.경희의료원 치료의사선생님에게 융통성 있는 마음을 주셔서 아내에게 양방 외의 다른치료방법이 접근하는 것을 묵인하도록

 

4.민순옥 자매의 기력이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11월 30일 사랑의 모금 시작  http://imh.kr/b/notice-1603

 

12월 1일 08:40 통화로 받은 소식

호흡기는 떼었지만 목에 박아놓은 것 때문에 아직 음식물을 입으로 먹지 못하고 있고 찜질방 안이 산소가 부족하여 저산소증으로 인해 뇌손상이 왔다고 보여지는데 아직 사람을 100% 알아보는 것 같지 않습니다. 현재 경희의료원에선 병원에서 조치하는 것 외에는 일절 못하게 하기에 얼른 일반병실로 내려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음식물도 먹고 뜸이던 여러 한방조치 같은 것을 통해 기력을 회복해야 하는데 계속 저렇게 누워만 있으니 기력은 없고 회복할 수 있는 시기를 놓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아이들은 교회 성도와 숙모가 와서 돌봐주고 있습니다. (통화내용을 정리했습니다)

 

 

 

12월 8일 13:10 문자로 받은 소식

현재 중환자실에서 나와서 타병원 일반병실에 있습니다. 간,폐,심장,신장은 거의 좋아졌지만 빈맥(심장이 빨리 뛰는 것,123번) 있습니다.등쪽 화상이 심해서 가려움증이 심하여 고생하고 있으며 음식은 노즐을 통해 코로 유동식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대,소변은 가리지 못하고 있으며 말을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고열에 의해 뇌에 영향이 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새로운 기도제목은

 

1.뇌가 온전해져서 말을 할 수 있도록.

2.화상이 속히 치료되괴 심한 가려움증이 잠잠하도록

3.이후의 치료 과정에서 좋은 약과 치료자를 만나도록 기도해주세요.

 

항상 기도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표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마5:7)

 

12월 11일 사랑의 성금 전달  http://imh.kr/b/notice-1605

 

12월 15일 06:43 문자로 받은 소식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지체분들의 많은 기도 덕에 민순옥 자매가 서울성심병원을 퇴원하여 어제 오후에 집으로 왔습니다. 정말 죽었던 자였는데 주님께서 소생시켜 주신 것이라 믿어집니다.
추측하기는 한증막 안의 산소부족으로 인한 저산소증으로 뇌가 영향을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코의 노즐을 통해서 유동식이 공급되고 있으며  "빨리와" "화장실"등 간단한 말은 하지만 긴 문장의 말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음식물을 씹고 삼키는 것도 온전치 못하고 무엇보다도 화상,특히 등짝 부분의 화상이 심한 상태입니다.다행히 상처가 아물어가고 있지만 수시로 가려워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도제목은
1.뇌가 온전히 회복되어 말,씹고 삼키는 것. 그리고 전신활동등이 온전해지도록.
2.화상을 침과 한약으로 치료할 예정인데 치료하시는 이가은리더에게 지혜주셔서 잘 치료하실 수 있도록. 그리고 화상으로 인한 가려움증 등 후유증이 전혀 없도록
3.아이들이 같이 있는 엄마를 통해 정신적으로 더 성숙해지는 기회가 되도록
4.무엇보다도 민순옥 자매가 강한 믿음을 가지고 영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말4:2,렘33:2-3)

 

* 병원에서 특별히 해주는 것이 없고 화상을 침으로 치료하기 위해 또 민순옥 선생님이 집을 가고 싶어해서 퇴원하여 집으로 가셨다고 합니다. 현재로서는 손상된 뇌가 속히 회복되어 언어와 사고, 행동등 생활하는데 이상이 없기를 소망하고 기도해야하는 상황입니다.

 

 

12월 20일 19:15 문자로 받은 소식

 

많은 분들의 기도로 민순옥 자매의 건강이 회복되어
가고 있음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팔.다리에 힘이 생겨가고 있으며
등의 화상을 입은 피부는  침과 한약연고 덕에 빠르게 아물어 가고있습니다.
또 말이 온전하지 않지만 간단한 단어들을 구사하면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있으며 아직은 음식을 씹거나 삼키는데는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으로 인해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새로운 기도제목은(렘33:2-3)
1.이 모든 상황과 과정 가운데서 민순옥자매와 가족이 강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2.주님의 강력한 생명력이 민순옥 자매에게 임해서 건강이 온전해짐으로  주의 일꾼으로 설 수 있도록
3.밤에 극심한 피부 가려움증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가렵지 않고
주님께서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죽음과 같은 단잠을 잘 수 있도록
4.아이들이 모든 과정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고 복음의 일꾼들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항상 기도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표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월 29일 18:25 문자로 받은 소식

항상 민순옥 자매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푸셔서 지난주는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현재의 상태는 등과 손,발의 화상이 아물어 가고 있으나 가려움증으로 

고생하고 있으며 스스로 걷거나 서있을 수 없어서 타인의 도움을

받아 화장실 등을 가야하는 상황이며 의식은 뚜렷하나 말을 잘 하지 못하고 

있으며 빨대를 통해 유동식은 먹고 있으나 뭔가를 씹을 수 없습니다.

 

새로운 기도제목은

1.투병 기간을 통해 주님을 더 깊이 만나고 영적으로 더 강건해지도록

2.화상이 속히 아물며 가려움증은 사라지도록, 전신에 여호와의 생기가 충만해져서 

스스로 걷고 활동할 수 있도록.그리고 말을 잘할 수 있도록.씹거나 삼키는 것이

온전해지도록

3.아이들이 이 모든 과정 중에서 선하신 주님을 경험하고 주의 일꾼으로 자라도록

4.간병하시는 지체들에게 주의 큰 은혜가 임하도록

 

기도해주세요. 항상 기도로 주의 사람을 표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렘33:2-3,말4:2)

 

 

2017년 1월 9일 18:10 문자로 받은 소식

항상 민순옥 자매를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덕분에 주께서 많은 부분들을
온전케 하시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태는 정확한 인지력을 가지고 있으며 등 부분
화상은 거의 아물어 가고 누룽지를 씹어 삼킬 정도의 저작활동은 하고 있습니다.
다만 등은 화상으로 인하여 저녁에 심하게 가려워하고 있으며 목이나 몸을 완전히
가누지 못해서 부축해서 화장실에 가야하며 손으로 글씨를 쓰고 싶어 하나 지렁이가
기어가는 것처럼 그리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주님께서 온전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새로운 기도제목은
1.주일 메시지, 새벽 경건의 시간,그리고 읽어주는 말씀을 통해 새힘을 얻고 몸이 온전히 치유되도록
2.민순옥 자매가 말씀 안에서 마음을 잘 지킬 수 있도록(잠4:23)
3.신체의 모든 기능들이 온전해지도록(씹고 삼키는 것, 목과 몸의 중심을 잘 잡는 것, 그리고 전신에 있는 화상과 가려움증등)
4.특별히 언어가 온전해져서 의사소통이 잘 할 수 있도록
5.치료하고 간병하는 손길 위에 주님의 손길이 늘 함께하시도록/ 재활할 수 있는 병원이 잘 연결되도록
6.아이들이 엄마의 모든 치유의 과정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고 주께 헌신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약5:16,말4:2)

 

2017년 1월 23일 19:15 문자로 받은 소식

항상 민순옥 자매를 위해 기도로 그 사랑을 표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지혜로운 치료자를 보내주셔서 피부화상이 거의 나아가고 있으며
극도의 정신적 충격에서도 벗어나고 있습니다.식사량도 서서히 늘어가고 있으며
씹거나 삼키는 것도 거의 온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아무어려움 없이
주일 예배를 은혜가운데 드리기도 했습니다
다만 목을 온전히 가누지 못하고 여전히 스스로 앉아있거나 걷지는
못하고 있어서 주님의 특별한 회복의 손길이 임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도제목은
1.듣거나 읽은 말씀, 그리고 암송되어진 말씀을 통해 속히 영혼육이 강건해지도록.
2.여호와의 생기가 충만히 임해서 목을 가누고 혼자 앉아있고 서서 걷을 수 있도록
3.침상에서 영적으로 깨어서 주님과 깊은 교제을 하고 그 은혜들이
사람을 낚는데 쓰일 수 있도록
4.치료하는 손길 위에 주님의 은혜가 임하고 그들이 주님께 큰 복을 받을 수 있도록
5.자녀들이 엄마일을 통해 살아계신 주님을 온전히 경험하고 신뢰하고 주의 일꾼으로
동원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렘33:2-3,말4:2,요11:4) 감사드립니다.

 

 

2017년 2월 14일 09:45 문자로 받은 소식


항상 민순옥 자매를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상 등 모든 부분이 좋아지고 있으며 회복의 속도가 빠르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본인의 의지도 강해서 하루 1번 정도는 공원에 가서 부축해서 걷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식욕이 너무 없어서 식사량이 너무 적고 기력이 없어하고 잠을 설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앉아 있는 시간도 전보다는 길지만 여전히 오래 앉아 있지 못하고 있으며 스스로 걷거나 서 있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다가도 자신의 상황을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슬퍼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새로운 기도제목은

1.침상의 시간에 영적으로 더 강건해지고 주님과 깊은 교제 가운데 거하도록

2.말하는 것과 앉고 서고 걷는 것이 온전해지도록

3.적절한 때에 적절한 치료의 손길을 만나고 돌보는 손길위에 주님의 축복이 임하도록

4.무엇보다도 본인이 완전히 회복될 수 있다는 확신과 믿음을 갖도록

5. 아이들이 엄마를 더 사랑하고 배려하며 정신적으로 더 성숙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요11:4.말4:2.렘33:2-3)

 

 

2017년 3월 12일 14:24 문자로 받은 소식

항상 민순옥 자매를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기력을 회복해가고 있으며 등의 피부 화상은 거의 아물어 가고 있습니다. 앉아서 한동안 있을 정도로 회복되었고 다만 홀로 서서 걷지 못하는 관계로 곁에 있는 사람의 도움을 받아 화장실에 다녀오는 정도입니다. 외상 후 충격이 아직 다 가시지 않아서 감정변화가 심한 편이고 밤에 가려워서 잠을 설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새로운 기도제목은

1. 병상의 시간이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는 시간이 되고 영적으로 강건해질수 있도록

2. 여호와의 생기가 충만히 임해서 모든 관절과 근육 등에 힘이 생겨서 걷고 뛸 수 있도록

3. 암송, 성경읽기,기도 등 영적인 베이직에 대한 갈망들이 충만하도록

4. 아이들이 지금의 상황들에 대해 잘 이해하고 영적으로 강건해서 주님의 일꾼으로 자라도록

 

기도해주세요. 늘 감사드립니다(요11:4.렘33:2-3,말4:2)

 

 

2017년 3월 27일 16:50 문자로 받은 소식

항상 민순옥 자매의 건강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많은 회복이 있으며 감정적으로도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태는 뇌 부분이 저산소증?에 노출되어 MRI 상으로나 CT상으로 이상은 없으나 뇌로부터 신경을 통한 근육의 지배에 이상이 있어 보여져서 서 있지 못하고, 손.발 등의 미세한 운동에 장애가 있어서 물건을 잡거나 글을 쓰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또 말을 통해 의사소통을 하는데 힘들어 하고, 보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성경을 읽거나 암송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죽은 생명이었는데 주님의 은혜로 많은 분들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살려주신 하나님께서 모든 육체의 건강을 온전케 해주실 줄 믿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도제목은
1. 무엇보다도 아내가 사고 전 믿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2.보고 말하고 읽고 걷는 등 신체의 모든 기능이 온전해지도록
3.사랑, 은혜, 소망이가 안정을 찾아 자기 할 일을 잘 하고 또 나머지 아이들도
이번 일을 계기로 선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경험해서 주의 좋은 일꾼되도록
4.모세종 형제가 이번 과정을 통해 멀티플하게 잘 훈련될 수 있도록
5.재활병원 같은 병실 사람들이 아내의 치료과정을 통해 주님을 알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드립니다(렘33:2-3,말4:2 겔37:1-14)

 

 

2017년 4월 18일 15:50 문자로 받은 소식

항상 민순옥 자매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 부분에 회복의 은혜들이 있습니다. 화상은 많이 회복되었으나 가렵고 따가워 보습제를 지속적으로 발라주고 있으며 의사소통은 80% 이상 가능하며 앉아서 밥을 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서있거나 걷지 못하고 있으며 시력이 좋지 않아서 보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정신적으로는 안정을 찾아 웃는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습니다. 모두가 많은 지체들의 기도응답의 결과라고 믿습니다.

 

새로운 기도제목은

1.온전한 건강회복(서있고 걸을 수 있도록.눈의 시력이 좋아지도록. 화상의 완치및 후유증 없도록)

2.현 상황 가운데서도 선하신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굳건한 믿음을 갖도록(성경읽기,암송,묵상, 꼬감 등 생활화)

3.아이들이 지금 겪는 고난 가운데서 선하시고 치료하시는 주님을 경험하도록/그리고 믿음의 일꾼의 자랄 수 있도록

4. 치료하고 간병하는 손길 위에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시도록/ 그리고 최선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드립니다(요11:4.렘33:2-3 말4:2)

 

 

 

2017년 5월 18일 16:50 문자로 받은 소식

항상 기도를 통하여 민순옥 자매의 회복에 힘을 더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자매의 기력이 회복되고 있으며 거의 모든 증상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걷거나 서지를 못하고 있으며 의사소통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고 등화상 후유증으로 가은 한의원에서 침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시력이 좋지 않아 암송이나 성경읽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새로운 기도제목은
1. 등과 무릎 화상의 온전한 치유와 가려움증 해소, 주님의 생기가 임해 서고 걸을 수 있도록, 말이 온전해지고 시력이 완전히 회복되도록
2. 절대로 낙망치 말고 이 고난의 프로세스를 믿음으로 잘 극복하도록, 그리고 주님의 선하심을 인정하고 깊이 의뢰하도록(살전5:16-18)
3. 주님께서 치료의 손길을 예비하시고 치료하는 손길에 복을 내려주시도록
4. 자녀들이 모든 과정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5. 민순옥 자매의 치료의 모든 과정을 통해 주님께서 영광받으시고 믿지 않는 사람들이 주님을 믿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늘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렘33:2-3,말4:2 마7:7-8)



2017년 6월 12일 19:58 문자로 받은 소식

항상 민순옥 자매의 건강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많은 부분에 회복이 있고 또 본인이 말씀을 의지해서 재활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혼자서 서거나 걷기를 하지 못하지만 2분 정도 서있을 수 있을 상태로 호전이 되고 있습니다. 또 정기적인 예배와 팀 경시, 그리고 암송과 도움을 받아

성경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등 화상의 가려움증, 시력저하, 그리고 무엇보다도 혼자서 

걷기나 서기를 하지 못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도제목은

1.등 화상의 완전한 회복, 서고 걷을 수 있도록. 그리고 시력회복을 위해

2.말씀과 기도를 통해 주님의 깊은 위로를 경험하고 새 힘을 얻도록

3.자매가 사랑,은혜, 소망이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온전히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4.치료하는 손길과 간병 자매에게 하나님의 큰 능력이 임하도록

5.아이들의 정서적인 안정, 공부할 때 지혜주시도록

6.모세종 형제의 건강.굳은 믿음 그리고 아내를 깊이 사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7.모든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이 높임 받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항상 기도로 십자가의 사랑을 표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렘33:2-3, 요11:4,말4:2)



2017년 8월 8일 19:16 문자로 받은 소식

항상 민순옥 자매의 건강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셔 감사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기도해 주시는 모든 지체들 위해 복을 더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창12:3상)
민순옥 자매의 현 상태는 등의 화상이 거의 나아가고 있으며 다만 화상으로 굳어져 올라온
부분(떡살)로 인해 가려워하고 있으며 거의 온전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고 누워서 일어나 앉을 수 있으며 서서 2-3분 정도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다만 혼자서 서거나 걷지는 못해서 타인의 도움을 받아 서거나 걷고 있는 상태입니다. 장애인 신청 때문에 최근에 병원에서 찍은 뇌의 MRI 사진은 정상인과 같고 뇌파 또한 거의 같은 상태입니다. 주일은 집에서 부축을 받고 교회 앞까지 걸어가고 있습니다 느리지만 성경을 읽고 암송을 하고 있으며 틈틈이 기도를 통해 주님과 교제 가운데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된 지체들의 기도 덕분입니다


새로운 기도제목은
1. 화상, 걷기,일어서기, 말하기,시력 등이 온전해지도록.
2. 병상의 시간이 다윗이 양을 치면서 주님을 깊이 만났던 그런 시간이 되도록
그리고 훈련에 대한 열망이 다시 일어나 재활에 더욱 열심을 낼 수 있도록
3.아내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아내의 회복 과정을 통해 주님을 알 수 있도록
4. 다섯 자녀의 진로를 인도해주시고 엄마의 사고를 통해 선하신 주님을 깊이 경험하고 주님의 일꾼이 될 수 있도록
5.재활을 돕거나 치료하는 손길에 주님의 큰 복이 임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말4:2.렘33:2-3 사40:31)


고전가족 2016-10-25 (화) 18:12 9개월전
엄마도 가족들도 얼마나 힘들까요? 특별히 홈스쿨에서 엄마의 자리가 얼마나 큰 지를 생각하면 더 마음이 아픕니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은혜와 자비를 베푸셔서 꼭 회복시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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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드림 2016-10-25 (화) 19:51 9개월전
중보하겠습니다. 기도밖에 할말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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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2016-10-26 (수) 13:13 9개월전
함께 중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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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호찬 2016-10-26 (수) 15:07 9개월전

주님의 긍휼하심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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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아이맘 2016-10-26 (수) 16:54 9개월전

주님의 권능의 손이 민순옥 선생님위에 임하시어 손상된 장기에 생기가 돌게 하셔서

생명을 불어 넣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모세종선생님에게 큰 용기를 더하사 모든 치료과정가운데 지혜롭게 대처하시길 기도합니다.

성민이 준민이 사랑,은혜, 소망? 이를 위로하고 보호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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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린준아빠 2016-10-27 (목) 00:57 9개월전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이군요.  하나님 엄마가 아이들에게 돌아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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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찬맘 2016-10-27 (목) 17:01 9개월전
함께 손 모읍니다.
만져주시고 깨워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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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chel 2016-10-27 (목) 17:16 9개월전
주님께서 긍휼히 여기시고 회복시키시기를...
남편에게 아내로, 아이들에게 어머니로 다시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모든 장기들이 다시 활동하고 화상부위가 감염없이 잘 아물기를 기도합니다.
이 모든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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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서원태건… 2016-10-27 (목) 17:24 9개월전
민순옥선생님께서 속히 의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주님의 손으로 손상된 모든 장기가 기적처럼 회복되고 화상감염이 없이 잘 아물수있도록 그래서 아이들, 남편분과 함께 하나님을 증거하며 허락하신 삶을 살아갈수있도록 은혜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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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엄마 2016-10-29 (토) 20:51 9개월전

의식이 돌아오시고, 몸이 서서히 회복되고 있으시다니 감사의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ㅠㅠ 계속 한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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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가족 2016-10-30 (일) 14:10 9개월전
의식의 돌아오셨다니 감사한 일입니다. 뇌,신장,심장,간 등 온 몸 구석구석이 후유증 없이 잘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다른 가족들도 영육간에 담대하게 이겨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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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 2016-10-31 (월) 01:51 9개월전

기도하겠습니다... 계속 소식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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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아이맘 2016-11-10 (목) 22:45 9개월전

민순옥선생님의 회복을 위해 많은 분들이 중보하고 있습니다.

민순옥 선생님과 가족모두 용기 잃지 마시고 성령님께서  민선생님의 몸을 온전히 회복시키실 것을

소망하며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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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누피 2016-11-13 (일) 22:20 8개월전

소식들을 계속 알려주시어 감사합니다..

민순옥선생님과 가정... 한번도 뵌 적 없는 가정이나

주께서 주시는 간절한 마음으로 중보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선하심과 긍휼히 여기시는 은혜의 보좌 앞에 의탁드립니다..

주께서 통하여 하실 일들을 이루시길,

축복드리며 중보합니다! 주님 안에서 가족 모두 강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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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비게일 2016-11-13 (일) 23:07 8개월전
소식 감사드립니다.
민선생님 가정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기를 계속 중보합니다.강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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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가지축복 2016-11-15 (화) 05:37 8개월전

기도하겠습니다. 치료와 회복의 하나님이 그 가정과 민순옥 선생님의 가정에 빛으로 임하시도록...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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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찬맘 2016-11-16 (수) 23:05 8개월전
어제 올라온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곧 인공호흡기 떼고 다른 장기들도 깨끗하게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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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엄마 2016-11-22 (화) 19:15 8개월전

인공호흡기도 떼시고 자가 호흡을 잘 하고 계시다니 너무 기쁩니다~!!! 의식도 또렷이 돌아오시고 점점 신체의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오시고 계시다니 앞으로의 하루 하루가 하나님의 치유의 능력으로 하루가 다르게 건강한 모습 되찾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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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누피 2016-12-15 (목) 17:11 7개월전
할렐루야!!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사 은혜베푸시는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저는 민선생님을 전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하루일상 중에도 간간히 생각나게하셔서 부족하나마...그러나 마음 다해 또 시간을 떼어놓고 중보하고있습니다..

상황들 나눠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중보하며 함께합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고
주님을 향한 찬송과 고백이 넘쳐나시는 가정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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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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