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균이를 위한 긴급 중보기도와 후원자를 모집합니다.

네아이아빠 2011-08-24 (수) 23:14 6년전 5251  
http://www.imh.kr/b/B45-57


 
지난 5월 9일 제가 중보기도 요청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리바이벌홈스쿨 우성희사모님 가정의 큰 아이 선균이가 심근염이라고 갑자기 심장과 폐에 문제가 생겨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가 퇴원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완치되어 퇴원한 것이 아니었고 정상적인 심장기능이 아닌 상황이라 약을 복용하며 조심하는 상황이었는데 어제 폐렴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금일 상황이 더 안 좋아지며 심장기능이 계속 떨어져 모든 장기들이 기능을 잃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인공호흡기와 신장투석기를 이용해 버티고 있으나 선균이는 의식이 없는 상황이고 의료기계가 없는 상황에서 생명을 부지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회복을 위해 긴급한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임홈스쿨러에서 회원들의 힘을 모아 십시일반으로 돕기를 소원합니다.
회원여러분들의 힘을 모아주세요. 중보기도도 해주시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질의 필요들도 채우는데
돕기를 소원합니다. 이런 것 공개해서 죄송하지만 중환자실 비용을 지불할만한 여력이 없으십니다.
 
작은 도움들이 모여 한 사람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농협 355-0011-1442-33 홈스쿨지원센터
 
 
* 중보기도를 할 때 저는 개인적으로 그 사람의 필요가 무엇일까 고민을 하며 전화던지 시간이던지 물질이던지 내가 행할 수 있다면 행하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전혀 그러지 못하는 경우도 다수지만요. 지금 이렇게 배너를 제작하고 글을 올린 것도 제가 할 수 있는 행함중의 하나이고요. 이런 도전은 아주 오래전 지면으로 본 한 뇌성마비 신학생으로부터 배운 것입니다. 같이 공부하는 학생의 등록금을 위해 기도할 뿐 아니라 실제적으로 그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건네는 몇만원의 헌금을 통해 항상 그의 삶에 기도뿐 아니라 실제적 삶이 따름을 보고 자매는 뇌성마비 형제와 결혼까지 하게 되지요. 바로 사랑하는 아내의 학교 선배이기도 하고요.
 
"기도없이 행하기만 하는 것은 노예와 같고 행함이 없이 기도만 하는 것은 거지와 같다."
 
오늘(25일) 아내와 아이들이 금식하며 중보기도를 했습니다. 아이들의 작은 돈 몇천원을 모아서 이런 기회에 헌금하는 배움을 나누길 소원합니다. 헌금은 적고 많음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정성을 함께 모아 큰 마음으로 전달했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정말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이기에 이렇게 합니다.
 
[이 게시물은 네아이아빠님에 의해 2011-08-30 20:22:11 모집/기타에서 복사 됨]

워쉽 2011-08-24 (수) 23:53 6년전
생사의주인되시는하나님..
선균이와함께하시는하나님..
도와주세요..
선균이는우리의자녀입니다..
같은마음으로기도합니다..
그리고주님을신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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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2011-08-25 (목) 07:28 6년전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건강이 회복되어가는줄 알았는데 멀리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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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2011-08-25 (목) 07:28 6년전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말라기 4:2)
여호와 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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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 2011-08-25 (목) 08:56 6년전
주님의 이름이 능력 있음을 믿기에 주님의 이름으로 건강히 일어날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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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홈스… 2011-08-25 (목) 09:44 6년전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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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턱 2011-08-25 (목) 10:11 6년전
주님 도와주세요.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참으로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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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아이맘 2011-08-25 (목) 10:11 6년전
어제 저녁부터 아이들과 함께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아침한끼 아이들과 함께 금식하면서 주님의 치유를 간구합니다.
목사님,사모님,명균아! 힘내시고 착하고 미소천사 선균이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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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나타 2011-08-25 (목) 10:22 6년전
가족들과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더 집중적인 중보가 필요한 것 같군요~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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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바울 2011-08-25 (목) 12:36 6년전
네게 있는것이 무엇이든 그들의 필요가 된다면 기꺼이 그것을 내어 놓을 수 있는 지체가 되기를 기도하며 이 일로 인해  귀한 가정이 낙망하는 일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Imh 가 귀한 중보의 다리를 자청하는 순간, 우리는 이미 하나입니다.
힘내시고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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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아이아빠 2011-08-25 (목) 15:18 6년전
선균이가 더이상 고통이 없는 곳 하나님 나라로 갔다고 방금 연락을 받았습니다.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남아있는 가족들을 위해 계속 중보해주시고 또 후원,조의금도 보내주시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장례식장은 일산병원입니다. http://www.nhimc.or.kr/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100. 장례식장 6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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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쉽 2011-08-25 (목) 22:24 6년전
주님의 위로가 남아있는 가정에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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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2011-08-25 (목) 22:41 6년전
하늘의위로와평강이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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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2011-08-26 (금) 00:03 6년전
부모님의 안타까운 마음을 우리가 어떻게 위로하겠습니까.
주님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목사님과 사모님 가족에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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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에스더… 2011-08-26 (금) 00:11 6년전
아~ 저는 어제 친정아버지의 장례를 마치고 지친몸이였지만..오늘 8월25일이  울 다윗 생일이라서 아들이 좋아하는곳을 가서 이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또 선균이의 소식을 듣고 참 많은 생각을 했어요~~ 아버지를 하늘나라에 먼저 보내고 자주 뵙지못하는것을 생각하며 많이 울었는데.... 선균이의 부모님 생각하니 그 마음을 조금 이해할것 같아요~~  힘내시구요~ 주님의 위로하심과 격려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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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아이아빠 2011-08-26 (금) 02:46 6년전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늘 씩씩하고 약한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사모님도 가슴에 묻는다는 자식의 죽음 앞에서는 한없이 약한 어머니였습니다. 유가족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동생 명균이가 하나 밖에 없는 형을 잃어버린 충격도 클 것이고 부모는 더욱 말할 것도 없고요. 집안에 들어가면 온통 남아있는 큰 아들의 추억과 향기들이 한동안 가족을 힘들게할 것입니다. 기도해달라고 부탁을 받으며 헤어지고 왔습니다. 홈스쿨지원센터 통장으로 십시일반 넣어주신 귀한 헌금을 일단 전달해드리고 왔습니다. 다녀온 이후 들어온 금액과 또 앞으로 들어올 금액들은 다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우선 8월 25일까지 들어온 금액을 투명성을 위해 입금자명과 금액을 이곳을 통해 밝힙니다.

선균화이팅!  50,000원
한일광  300,000원
박현우 100,000원
이승재 50,000원
박예랑 60,000원
오장호 50,000원
박지현 50,000원
선균이후원금 100,000원
마병식 50,000원
한희숙 20,000원
선균후원 50,000원
강민수 50,000원
우성희사모님 100,000원
선균이 20,000원

이상 105만원입니다. 본 공지를 보고 직접 우성희 사모님 계좌로 조의금을 넣어주신분들.. 아빠와 딸이 헌금해준 가정, 만난적도 없고 서로 모르는 사이이지만 같은 부모의 마음으로 장례식장에 방문해주신 분.. 함께 따뜻함을 전해주신 아임홈스쿨러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유가족을 위해 격려와 기도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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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w2000 2011-08-26 (금) 06:35 6년전
한국 기독교 홈스쿨 운동사에서 세번째 순교자가 났습니다.
첫번째 순교자는 김남영 교수님의 셋째 딸 김은정양이었지요!
두번째 순교자는 이두홍 목사님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홈스쿨 가정들에게 물으시는 질문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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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아이아빠 2011-08-26 (금) 10:22 6년전
입관예배는 금요일 11시, 발인예배는 토요일 12시 30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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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2011-08-26 (금) 11:01 6년전
누구보다도 열심으로 홈스쿨러들을 섬기시기위해 헌신하신 목사님부부를 생각할때 더욱 마음이 아프구요.
천국에서 다시 보게될  선균이를 생각하며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사모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이렇게 만나게된 것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인데 사모님과 함께있어서 힘이나고 도전이 됐어요.
 완전하신 하나님. 남아있는 우리가 주님나라위해 어떤 마음과 뜻으로 서야할 지 고통속에서  하나님께 질문합니다.  진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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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선맘 2011-08-26 (금) 18:05 6년전
작년 여름 DCTY세미나에서 우성희 사모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홈스쿨에 대해 망설이고 두려워하는 저에게,
하나님은 언제나 제 편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세상에 저 하나밖에 없는 것처럼, 그렇게 큰 사랑으로 저를 사랑해주신다고... 확신에 차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때, 저는 눈물을 줄줄 흘렸었지요.
그 때의 사모님의 위로와, 사모님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엄마인 사모님의 마음을 생각하니...어젯밤 좀처럼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힘내세요. 어떻게 위로를 드려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 언제나 선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와 평강으로 유가족들을 보살펴주시고 이 가정에 다시금 Revival이 일어나도록 축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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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2011-08-26 (금) 18:29 6년전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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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쌩키 2011-08-26 (금) 20:17 6년전
그날밤 메세지를받고 아이들과함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으시겠죠,,,
오늘은 자기들용돈으로 조의금을 보내는 모습을보며 우리가 홈스쿨하는 한가족이구나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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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랑 2011-08-26 (금) 22:22 6년전
힘차게 강의하시던 사모님 모습이 떠 올라 마음이 아픕니다. 지난번 뵈었을땐 괜찮아 진다고 하셨는데...
남은 가족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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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아이아빠 2011-08-26 (금) 23:30 6년전
여러분들이 댓글로 위로해주시고 기도해주시고 또 온라인으로 조의금을 보내주셔 감사를 드립니다. 홈스쿨러들의 커뮤니티 홈스쿨포털 아임홈스쿨러의 운영자로써 자랑스럽고 감사하고 기쁩니다. 아이들의 함께한 헌금.. 멀리 캐나다에서 보내준 헌금.. 이모 저모로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에게 대신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비록 온라인이지만 따뜻한 정이 오가는 공간임을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전두환 200,000원
선균이를 위해 100,000원
신지은 30,000원
오상용에덴치과 50,000원
목윤희 50,000원
원준서주춧돌홈스쿨 50,000원
손난영 100,000원
정연우 50,000원

이상 26일까지 추가로 들어온 조의금입니다.(63만원) 내일 발인예배가 12시 30분에 있습니다. 혹 가실 수 있으신 분들은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자리에 함께 하여 주는 것만으로도 위로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우성희 사모님과 한번도 서로 본적도 없는 호도애 목사님이 같은 부모라는 이유만으로 멀리 분당에서 일산까지 다녀가셨습니다. 이곳 아임홈스쿨러에도 많은 자료를 오픈하여 내어주시는 분이신데 섬김의 본을 보았습니다. 물론 안면도 없음에도 멀리 캐나다와 각 지방에서도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 역시 함께 슬픔을 나누는 귀한 분들이기에 감사합니다. 모쪼록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마지막 발인예배에 함께 해주시고 못 가시는 분들은 위로의 문자라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10-8411-2602  미국시민권자임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한국에 선교하는 마음으로 오시겠다 하실 때 저는 이렇게 저렇게 만류했던 사람중 하나입니다만 어제 우사모님이 "선균이는 한국을 더 좋아했어요. 만약에 미국에 있었더라면 이런 대접을 받지 못하고 갔을거에요" 라며 우셨습니다. 장례를 마치고 집안에 아들의 빈자리를 볼 때마다 가슴이 미어지고 찢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장례 후에도 계속 위로와 격려 만남을 통해 한 지체된 우성희사모님 가족을 돌보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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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아이아빠 2011-08-29 (월) 16:55 6년전
추가로 들어온 조의금및 위로금입니다.

선균찬시후 50,000원
홍영희 30,000원
박길배 50,000원

이상 13만원입니다.

홈스쿨지원센터 통장으로 조의금및 위로격려금을 받는 것은 8월 31일까지만 하겠습니다. 혹 이후에 헌금을 원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입금후 문자로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성희 사모님으로부터는 "하나님의 놀라운 위로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제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지 않고 선균이와 있었던 즐거운 추억이 오히려 행복합니다. 그동안 귀한 선물같은 아이와 함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아임홈에 인사한번 올릴께요" 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계속적인 중보와 격려,문자등으로 슬픔을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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