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역사교과서 ‘이슬람 홍보물 보는 듯’

워쉽 2012-03-08 (목) 10:22 6년전 4917  
https://www.imh.kr/b/B45-159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중학교 역사교과서 ‘이슬람 홍보물 보는 듯’
㈜교학사, 이슬람교리에 따른 활동을 탐구활동으로 제시
  
2012년도 새 학기가 시작된 가운데, 중학교 역사 교과서가 이슬람의 교리에 따른 종교활동을 권유하는 등 이슬람 홍보물을 보는듯 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중학교 2학년이 사용하는 ㈜교학사의 역사(상) 교과서가 이슬람에 대한 내용을 긍정적으로 기술해 심각한 종교편향을 보이는 것은 물론 이슬람의 교리에 따른 신앙고백, 예배 등 종교활동을 권유하는 듯한 표현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이 교과서는 8장 다양한 문화권의 형성에서 이슬람세계를 소개하면서 탐구활동으로 ‘이슬람교에 대한 다음 자료를 보고, 아래의 활동을 해보자’라며 구체적으로 그림과 함께 이슬람 교리를 소개했다.

이 교과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확인학습 문제를 통해 ‘무함마드, 헤지라, 쿠란, 평등, 모스크, 예배’ 등의 단어를 나열한 뒤, 이를 통해 이슬람교를 소개하는 글을 써보자고 유도했다. 이 문항을 풀려면, 각 단어의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 또 이같은 학습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생들은 이슬람교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와 달리, 기독교에 대한 기술내용은 대부분 부정적인 내용 일색이다. 이슬람의 소개는 종교의 형성시기부터 중세시기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다룬 반면, 기독교에 대해서는 중세 유럽 종교개혁 시기 이전 부분만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강력한 힘을 가진 교회의 부정적 모습과, 실패로 끝난 십자군 전쟁의 부정적 측면 등만을 기술하고 있을 뿐이다. 더욱이 가상 인터뷰를 통해 중세 시대 농민이 교회에 얼마나 예속 되어 있었는지 짐작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기술하고 있다.

이와 관련, 목회자로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인 김정주 목사는 “학생들로 하여금 이슬람이 주는 좋은 영향을 찾도록 배려를 보이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역사교과서가 아니라 이슬람의 포교활동을 위하여 기록한 홍보물 같다.”고 말했다. (출처:복음기도신문)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22:6)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에게는 큰 평안이 있을 것이며 (이사야54:13)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사도행전4:19)

영원한 말씀으로 열방을 통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먼저 다음세대에게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쳐야 하는 기성세대가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용서를 구합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별하지 못하는 다음세대에게 진정한 교육과 바른길을 담대하게 가르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워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다음세대가 반드시 배워야할 것은 세상의 썩어 없어질 학문이 아니라,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엄위하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깨어있는 부모와 교사들이 이 일에 잠잠치 않게 하여 주시고, 진리가 아닌 것에 대하여 자신의 이익과 만족을 위하여 타협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세상의 권력 앞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선포했던 베드로와 요한처럼 이미 복음을 알고 있는 다음세대들이 진리를 대적하는 교육에 대하여 분연히 일어나 담대하게 복음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이 일을 통하여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깨어 더욱 기도에 힘쓰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의 모든 다음세대와 기성세대를 깨우시는 신실하신 주님의 손길을 바라봅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워쉽 2012-03-12 (월) 19:16 6년전
"진리가 아닌 것에 대하여 자신의 이익과 만족을 위하여 타협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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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아이아빠 2012-03-12 (월) 20:40 6년전
안타까운 것은 앞으로 이와 같은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날 것이며 훗날 믿음을 지키는 것이 힘든 세상이 올 것입니다. 우리 자녀들 세대 그리고 그 밑에 세대로 갈수록 더욱 말이지요. 세상을 거슬러가지 않으면 신앙을 지키는 것이 힘든 시대가 도래하겠지요. 가정들이 더욱 무장되어야 하며 다음 세대를  준비하지 않으면 세상에 모두 빼앗길 것입니다. 지금도 성인이 되면 하나님을 저버리는 확률이 75%이며 종교다원주의가 점점 기독교내에도 스며들어 기독교인이라 스스로 칭하지만 실은 종교다원주의자인 사람들이 여럿 생겨나고 있고요. 대표적인 케이스가 릭 워렌,조엘 오스틴, 오프라 윈프리 같은 경우이지요. 물론 우리나라 유명 목사들도 있고요. 깨어 기도하고 자녀들을 가르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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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쉽 2012-03-13 (화) 10:27 6년전
지금은 하나님의 구원의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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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아이맘 2012-03-13 (화) 15:36 6년전
자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읽히고 가르치고 하나님의 세계관을 갖도록
더욱더 힘써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자녀의 마음이 하니님께로 향하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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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마음 2012-03-15 (목) 14:14 6년전
어머나 세상에!! 정말 어이가 없네요... 이 글 복사해도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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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쉽 2012-03-22 (목) 14:46 6년전
네.. 기도도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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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ang 2012-06-15 (금) 01:42 6년전
기독교인들의 사회 참여가 필요합니다. 물론 기도와 함께요...
실제적인 행동도 필요하지요.
지난번 레이디 가가 공연때 기도하며, 현대카드를 자르며 불매운동을 했지요..많은 크리스챤들이.
결과 감사하게도 19금 공연이 된것은 모두가 아는 바입니다.
크리스챤 학부모님들이  기도와 함께 지혜를 모아 교학사에 반대의사를 제시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의견 있으신분 리플달아 주세요.
 
가만히 있는 다면 제2, 제3의 출판사들이 이슬람 자본의 유혹에 이끌려 아이들의 영혼을 사려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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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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