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문제에 관한 성경적 견해

네아이아빠 2018-09-05 (수) 17:10 4개월전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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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택하셔서 그들을 민족적으로 보호하시고 구원으로 이끄시는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들이 새로운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게 될 때 전지하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그곳에 있는 거민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치고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융화되고 그들의 문화에 한눈을 팔아 믿음에서 떠나게 될 것을 너무나 잘 아셨기 때문에 가나안에 들어가면 그들을 진멸하고 애굽에서 너희를 건지신 여호와 하나님을 너의 자손에게 또 그 자손의 자손에게 영영히 가르치라고 신신당부 하셨던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너희 가운에 있는 나그네를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기억해야 할 것은 이 때의 나그네는 이스라엘이 출애굽할 때 그들과 함께 출애굽했던 이방인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소수의 무리들이었고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었습니다. 물론 그들의 마음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하나님은 이미 아셨습니다.

오늘날 원수 마귀는 말씀 위에 바로서지 못한 성도들에게 교묘하게 속삭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고 하는 너희가 왜 동성애를 품지 않느냐... 왜 이슬람 난민을 받아들이지 않느냐...

오늘날 성도들은 하나님이 명하신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갈피를 못잡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생각해봅시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나그네를 사랑하고 원수를 사랑한다 하더라도 우리 자신의 영혼을 잃게 되면 하나님의 귀한 말씀이 우리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는 생명이 있고 그 생명은 우리 영혼을 구원하는데 성경에서 하나님이 무엇을 명령하실 때에는 그 말씀을 받는 자들이 우선 하나님의 자녀로서 구원받은 자임을 전제합니다. 나그네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하는 가르침들도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그 얻은 구원을 지켜나가기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하나님께서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을 잘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무조건 포용하고 무조건 사랑하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인간이 자신의 지체를 섬기고 사랑하겠지만 지옥에 가게 할 정도로 실족케 하는 눈이나 오른손은 찍어 내버리라고까지 하시는 분이십니다.

사도바울은 우리에게 단정하고 고요한 생활을 하기 위해 임금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앞뒤 잘라먹고 그 두 글자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섣불리 이방종교-심지어 다른 종교인들은 다 죽이라 명령하는- 이슬람을 신봉하고 있는 민족을 수백 수천 수만 단위로 받아들이라는 정책이 무슬림 한 사람의 영혼이라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인지 우리와 우리 민족 한 사람의 영혼이라도 도적질하여 말살하려는 사탄의 계략인지 보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예수님을 따르는 아가페목장: 느리니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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