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쿨지원센터
 
 

모든 일정을 마치고 노옴 목사님을 배웅해드렸습니다.

박진하 2018-01-30 (화) 00:27 4개월전 835  
https://www.imh.kr/b/notice_center-583


지난 1월 18-20일 2018 홈에듀케이션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김천, 포항, 서울, 용인 4개 도시 6개 교회에서 개최한 순회세미나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치고 29일 노옴 웨이크필드 목사님을 배웅해드렸습니다. 


컨퍼런스는 2014년처럼 비행기가 연착되는 일이 또 있었으나 감사하게 차질없이 진행되었고 국내외 127가정 전국 각도에서 참석하여 감사하게 잘 마쳤으며 특별히 올해 순회세미나는 홈스쿨지원센터가 주최하지 않고 각 교회가 주최함으로 많은 이들이 풍성하게 깊이있는 말씀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일을 이루기 위해 이모 저모로 섬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노옴 목사님은 한국 나이 68세의 연세지만 호텔에서 몇시간 짬이 나는 시간을 쉬지 않으시고 호텔내 휘트니스센터에서 스마트폰의 운동 어플리케이션을 따라 숨가쁘게 운동을 하실 정도로 몸관리를 잘 하셔서인지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들어 하시는 것이 없이 사람들과 만나 말씀을 전하는 것을 즐겨하시는 것을 옆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명 Equippe to love(하나님처럼 사랑하기 원서 제목) 프로젝트에 전념하라는 이사회의 뜻에 따라 내년 한국방문이 어렵다고 하셨고 수년 후 한국에서 하나님처럼 사랑하기 컨퍼런스를 개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컨퍼런스 강의 중 밝히셨습니다. 


그리고 내년 컨퍼런스 주강사 후보도 여러명 노옴 목사님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상황이나 Equippe to love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이유로 해외에 출타하는 것은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주 남아공에 작년처럼 방문하시는데 내년에도 남아공에는 방문예정이시라 합니다. 그곳에는 가시는 이유가 그곳에서 할 사역이 Equippe to love 프로젝트의 일환이라는 이유입니다. Equippe to love(하나님처럼 사랑하기) 컨퍼런스의 강연은 5,6개의 강연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것을 내년 홈에듀케이션 컨퍼런스에서 하면 오실 수 있지 않는가 제안드렸더니 그렇다면 Equippe to lov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사회에서도 허락을 할 것 같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올해 순회세미나에서 했던 목사님의 사랑하는 삶을 살기(Living to Love) 강의는 목사님의 메시지 중 가장 강력한 말씀인데 이 내용을 좀 더 자세하고 세분화하여 들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며 또한 너무도 탁월한 영적인 통찰력과 안목을 가지고 말씀한대로 사시는 그 삶의 모습이 늘 우리에게 영적 도전을 주며 한해를 살아가는 영적 자양분을 공급해주시기에 내년에도 다시 초빙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초빙하는 것을 기도하며 또 회원들의 의견도 들어보며 긍정적으로 검토해볼 생각입니다. 


실은 매년 같은 강사를 초빙하는 것에 대해 새로운 얼굴을 원하는 이들도 있다는 사실을 압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더 배울 것이 없다는 이유는 아닌 것으로 압니다. 우리는 매주 같은 교회에서 같은 목사님으로부터 설교를 듣는데 1년에 한번 오랜만에 다시 만나는 컨퍼런스 주제강사가 같은 얼굴인 것이 문제가 될 일은 전혀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탁월한 영적 멘토를 매년 만나고 그 분의 가르침이 자료로 누적되고 그것이 한국 홈스쿨러들의 영적 가이드로 중심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면 같은 강사를 10년이라도 매년 초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을 은혜가운데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우신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찬송과 감사를 드립니다. 

 

 

박진하 소장 배상


 이재영 2018-01-31 (수) 20:22 4개월전
고생많으셨습니다. 컨퍼런스 준비는 물론이고 놈목사님을 모시고 순회하시면서 가정과 개인을 변화시키시는 주님의 사역에 쓰임받으신거라 굳게 믿습니다.~~ 저희 가정도 놈 목사님 말씀을 통해 복음과 성경에 충실한 그리스도의 사랑안에 실천적인 삶을 다시 살 수 있도록 다짐하게 되었습니다.....또한 수년간 컨퍼런스만 참여하다가 이제 둘쨰 아이를 두고 잠간이나마 홈스쿨링을 다시고려해보게 되었습니다...
내년도 놈 목사님 다시 오시면 정말 좋겠습니다.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의 복음이 아니고서야 무엇이 우리를 살릴수 없음을 다시금 기억해보며....주님께 간구드려봅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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