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 문자설문

네아이아빠 2018-11-08 (목) 20:00 10일전 367  
https://www.imh.kr/b/s-31
아임홈스쿨러 회원들께 문자드립니다. 혹 전화번호가 변경되어 회원이 아니신 분이시거나 더이상 문자 수신을 원치 않으신 분은 지금 바로 <문자수신 사양합니다>라고 보내주시면 문자수신 체크를 해제하여 앞으로 문자가 발송되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경남 양산에서 강의요청이 있어서 내려가는 김에 그간 34회차를 진행해온 홈스쿨베이직세미나 양산에서 35차를 진행하는 것을 검토해보려 합니다. 진행시 참석하실 분이 있으시면 회신주시면 수요가 있을 경우 진행을 검토해보겠습니다. 11월 24일(토) 13:00~18:00 입니다. 아래는 현재 35차 홈스쿨베이직세미나 모집광고이니 참고하십시오. 빠른 회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일 문자회신 결과로 결정합니다.)



아래는 강의 참석하신 분들이 댓글로 남겨주셨던 강의 후기입니다.



남편과 함께 참석했었는데 세미나에서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맞벌이 하며 부지런히 산다고 하는데 마음엔 풍족함이 없고, 2살~4살 어린 자녀들도 저녁때 2~3시간 잠깐 돌보는 것이 전부이니 아이들도 점점 예민해 지고 이게 과연 잘 사는 것인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세미나에 참석하였고, 과연 내가 얼마나 성경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세상을 살고 있는지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 후로 주님 뜻이 아닌 것들을 내려 놓고 진정 소중한 것에 가치를 두기로 하였습니다.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가정을 회복하는 것이었습니다. - Rachel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홈스쿨링이 과연 옳은 길인지 반신반의하시는 분들은 꼭 들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 세미나에는 애들 아빠가 참석하도록 권면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 은즈
 
당일 갑자기 참석하게된 여섯살 아이를 둔 홈스쿨 가정 엄마입니다. 참석여부를 묻고자 당일 오전 전화 드렸더니 아빠가 오시면 더 좋다는 독려 말씀에 온 가족이 분당 나들이 했네요. 직접적인 홈스쿨링 세미나 참여는 처음이었는데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름답게 섬기시는 소장님 부부와 직원들(네아이)에게 고개 숙여 감사 인사 드려요. 또 뵈요~~^^ - 유지희
 
창원에서 올라간 가족입니다. 소장님의 강의 너무 인상적이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큰 도전 받고 돌아가는 시간이엇던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지방에서 한번 할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창래
 
 
지난주 토요일 홈스쿨 베이직 세미나에 참석했었습니다. 솔직히 홈스쿨 시작한지 2년이 되어가고(사실 얼마 안됐는데도...)여기저기서 주어들은 것이 나름 꽤 많다고 생각해서, 베이직 세미나는 홈스쿨 관심자나 예정자들이 들으시기에 좋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홈스쿨 관심자인 친구 부부가 참석한다고 해서 안내 좀 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등록을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세미나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처음 홈스쿨을 결정할 때에, 하나님이 주셨던 소명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심지를 견고하게 하는데 힘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왜 홈스쿨을 결정했는지, 가정과 부모를 향한 하나님의 명령이 어떠한 것인지 다시금 확인하면서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는 뭐, 빼도박도 못한다고 생각하고 힘들어도 중도에 그만 둘 생각 같은 것은 아예 없지만... 그래도 수시로 낙심하고 절망하고 염려하고 그런 연약함 가운데 있는데... 베이직 세미나 들으면서, 그래. 베이직이 제일 중요한거야.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박진하 소장님의 강의도 듣는 내내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진솔하고 겸손하게 나눠주신 것 감사했습니다. 쉬는 시간에 네아이맘께서 제가 홈스쿨하면서 어려워하는 부분들 들으시고 말씀안에서 격려해주셔서 그 또한 정말 큰 위로와 지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날 돌아오면서... 하나님이 정말 너희들을 무지하게 사랑하시나보다.. 엄마를 여기에 보내신 거 보면.. 그런 이야기를 아이들과 나누었지요. 그저...갈 길이 멀지만, 그 어디까지 갔다고 해도 늘 겸손하게 배우고 경청하고 또 배우고 들어야겠구나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샘선맘
 
저희 남편은 마치고 "참 아쉽네. 더 듣고 싶었는데..." 그러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뭔가 갈급함이 시작된게 아내된 저로써는 희망입니다. 참 솔직하시고 진솔하셔서 공감도 되고 위로도 많이 받았습니다. - 이레맘
 
저는 홈스쿨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되며 두려움이 많았었는데 강의를 듣는 동안 구체적으로 
제 안에서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날 들은 강의 내용들을 정리하며 추천 도서들을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 레몬트리
 
인터넷과 책으로만 홈스쿨을 접하면서 직접 하시는 분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싶었는데, 
뵙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어린 아이들과 너무 정신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어서 홈스쿨을 생각만하고 있었는데, 강의 들으면서 마음에 좀 더 큰 확신이 들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남편이 미지근하게 동의하는 상태인데, 홈스쿨 컨퍼런스에 함께 참석해서 온 가족이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오기를 기도하려고요. 읽을 책도 참 많고, 자녀양육에 내가 참 원칙이 없이 맘대로 했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감사합니다.  - 김화정

두려운마음도 있지만 딸아이를 공교육에 맡기는 것이 더 걱정스러운 마음이 커서... 
사이트에서 추천도서를 미리 읽고 남편과 이야기도 나누고 간 터라 더 많은 확신을 갖고 돌아왔어요.^^       - 남윤숙

자칫 저의 욕심과 계획에 의해 시작하려했던 홈스쿨을 성경적 가치관에 의해 새롭게 홈스쿨의 의미와 방향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이지애
 
저는 작년 8월에 홈스쿨을 만나 확신을 가지고 시작한 7살 5살 남자아이를 둔 홈스쿨 엄마 입니다. 확신은 있지만, 요즘 여러가지일로 어렵고 갈등이 되어 나를 점검하는 마음으로 계획에 없었던 제9차 베이직 세미나를 참석하였습니다.
두번째 듣는 세미나 였지만 처음 듣는것처럼 새로왔고 또 소장님의 열정적인 강의를 듣는동안 내영이 회복되고 홈스쿨이 하나님의 원안교육과 부모의 사명임을 다시한번 확신하게되었습니다.  특히 아버님들이 많이 참석하셔서 아내와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홈스쿨 결정자는 많지 않았지만 관심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아진것 같아 하나님의 소망을 보았습니다.    - 김영애
 
다시 한번,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엄마로서의 사명감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이선미

아이 셋을 키우고 있는 홈스쿨러입니다. 7년 가까이 홈스쿨을 하다보니 좀 지쳤던 찰나에 정말 우연히 모르는 분의 sns를 통해 이 홈페이지를 알게 되었어요. 혼자 고군분투했던 저에겐 너무나 흥분되고 신나는 일이었어요. 그런데 학교과제와 기숙생활로 바쁜 남편에게 이 세미나에 함께 가자고 이미 신청해놨다고 하니, 그리 달가운 표정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5시간 강의를 듣는 내내 남편과 저는 잠시도 한눈 파는 것이 아까울 정도로 집중할 수밖에 없었어요. 모호하게 가지고 있던 저희의 생각들이 말씀으로 다시 재정립되는 너무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 lovelamb 

꿀벌님의 생방 청강후기 http://www.imh.kr/b/afterword-93
행복한아빠의 후기 http://blog.naver.com/stria/220547396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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