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을 향한 부르심! 48차 홈스쿨베이직세미나(생방, 녹방수강 가능/ 재수강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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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향한 부르심! 48차 홈스쿨베이직세미나(생방, 녹방수강 가능/ 재수강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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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강의 참석하신 분들이 댓글로 남겨주셨던 강의 후기입니다. 
 

저희는 지방에서 아직 학교 입학 전인 6살, 4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목회자 가정입니다.
앞으로의 아이들 교육을 생각하면서 기독교 대안학교를 염두해두고 있었는데, 홈스쿨에 대해 알게 되었고 지금은 초등부터 홈스쿨을 하고자 준비 중에 있습니다.

홈스쿨베이직세미나를 듣기 전에도 저는 몇몇 홈스쿨 관련 단체의 세미나도 들어보았고, 관련 책도 조금은 읽어보았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곳은 취지는 좋으나 좀 상업적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또 어떤 곳은 생각이 좀 다른 곳 같아서 고민을 하던 중에 아임홈스쿨러 홈페이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홈페이지에 올라 온 소장님의 글들을 보면서 기본적인 방향이나 이념(?)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경북대구 홈스쿨 모임과도 연결되어서 몇 번 참여를 하며 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홈스쿨하시는 분들의 강력 추천으로 홈스쿨베이직을 남편과 함께 듣게 되었습니다.
 홈스쿨베이직세미나는 홈스쿨에 대한 구체적인 스킬이나 방법보다는 '홈스쿨을 왜 해야하는지'에 관해 정립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가정을 향한 부르심을 발견하길 원합니다 라는 기도 제목으로 세미나를 시작하였습니다. 두 차례의 강의를 듣고, 에프터케어가 진행되면서 저와 남편의 생각이 같아지고, 자연스럽게 저희 가정은 (하나님의 허락하심 아래서) 홈스쿨을 해야겠다는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자랄 때만 하더라도 나라의 법을 잘 지키고, 선생님의 가르침을 잘 배우면 어느 정도 엇나가지 않고 잘 자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특히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때로는 나라의 법도 어겨야 할 것이고, 선생님이나 교과서의 가르침도 반해야할 때가 있다는 것을 이미 알기에 부모로써의 책임이 더욱 무겁게 다가옵니다.
'세계관 전쟁' 속에서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철저하게 뿌리 내리고, 하나님 중심, 복음 중심의 삶을 살도록 하기 위해서 원안교육인 홈스쿨로 돌아가는 것에 대해 결단할 수 있도록 세미나를 통해 도움을 얻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홈스쿨베이직세미나에 참여하면서 제 개인적으로 가장 충격이 되었던 것은 저의 신앙에 있어서 좌경화된 부분이 참 많았고, 인본주의적 생각이 많았다는 것을 깨닫게 된 점입니다. 
제가 한 때 깊이 몸 담았고, 저의 신앙 성장에 큰 영향을 주었던 선교단체, 특정 교회가 소위 진보적이고 좌경화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저에게도 그런 생각이 많이 스며들어 있었다는 점을 알게 되어 마음이 무겁기도 했습니다.
섬김, 나눔, 평화, 공동체 등 아무리 좋은 것들도 그것들이 하나님보다 우선시 되어서는 안 되며, 철저히 하나님 중심의 바른 신앙을 더욱 추구하고 자녀들에게 물려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눈을 뜰 수 있도록 도와주신 소장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또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감사한 점은 저희 남편의 변화입니다. 
저희 남편은 정치에 무관심해서 제가 이것 저것 영상이나 책을 추천해주어도 잘 보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아무래도 자기 자식에 관련된 세미나이다보니 그렇게 보라도 해도 보지 않던 정치 관련 영상들도 주의 깊게 보고, 조금씩 눈을 뜨는 모습을 보고 저도 놀랐습니다. 처음엔 저 혼자 세미나를 들으려고 했었는데, 함께 듣기를 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홈스쿨베이직세미나는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인 것 같습니다.
정말 공부해야 하고, 배워야 할 부분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아임홈스쿨러의 다른 강의들도 참여하면서 부모로써 먼저 더 배우고 눈을 떠서 바른 신앙을 우리 자녀들에게 물려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_ 허니맘님


 
 

오랜 시간 홈스쿨을 하고 있었고...
그동안 많은 교육들을 받았고 책도 많이 읽었다는 생각에 아주 큰 기대를 하고 듣지는 않았습니다.

성경적 성교육 책도 쓰고 많은 세미나도 인도했고, 부모교육 강의도 너무나도 많이 했기에...
나름 탄탄히 성경적 자녀교육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교만함이 있었습니다.

아내가 기본부터 다시 세우는 홈스쿨이 되어야하지 않냐고 여러 번 권면해서 함께 듣게 되었는데 함께 들으면서 많은 이야기들을 공유할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부부가 함께 들으며 많은 부분을 나눈다고 했지만 나누지 않았던 이야기들이 참 많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한 목소리로 나아가야 제대로된 교육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 가장 크게 깨달은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왜" 나는 홈스쿨을 하려고 했지에 대한 깊이 생각해보았고 주님 앞에 끊임없이 질문하며 점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계관 관련 자료, 동성애 관련 자료, wcc 관련 자료, 역사 자료들을 꼼꼼히 보면서 사단은 어떻게 기독교인들을 무너뜨리려고 하는지 세심히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참 좋았습니다.

자만하지 않고 늘 겸손히 기본에 충실하며 하나님 나라 세워가는 홈스쿨러가 되어야겠습니다.
꾸준히 애프터 케어 자료도 올려주시고 신경써주신 소장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_ 빌리한님


 


홈스쿨지원센터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0년은 집에서 보낸 시간이 굉장히 많았지만 제일 바빴던 한 해였습니다.

코로나19로 시끄러운 때를 지내며 6세 아들 2세 딸 두 아이의 가정보육 시간이 늘어나고 정돈되지 않은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언젠가 홈스쿨을 할 수도 있겠다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강권하심으로(?) 진행될 거라는 생각은 해보지 못했습니다.

첫째 아이 유치원이 뒤늦게 개학을 하고 겨우 이틀, 하루에 두시간 남짓 유치원을 보냈을 뿐인데도 답답한 마스크를 계속 쓰고 코와 귀가 간지러워 상처까지 생겨 돌아온 아이를 보니 도대체 이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는 의미가 무엇이고, 이 아이에게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싶어 당장에 유치원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일년 반 만에 다시 가정보육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그러했지만 저와 아이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긴긴 방학이 되어 나태하게 보낸 시간들이 많았지만 이제 유치원을 그만두게 되었으니 지금부터 홈스쿨을 준비하며 체계를 잡아보자 생각하고 나름대로 시간표를 정하고 시행착오도 겪어가며 아이와 시간을 보냈습니다. 혼자였으면 쉽지 않았을텐데 언니가 옆에 있어서 여러가지로 함께 도와주고 아이는 물론 저에게도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또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제가 홈스쿨지원센터를 알기 전에 언니를 통해, 또 많은 유익한 강의들을 통해, 무섭도록 급변하는 대한민국을 통해, 공산주의나 성혁명에 관해 조금씩 알아가게 하셨습니다. 그러던 중 홈스쿨과는 별개로 소장님의 블로그와 유튜브를 알게되어 종종 유익한 소식들을 접할 수 있었고, 홈스쿨지원센터도 알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홈스쿨을 위해서만 찾아다니던 기관이 아니라 세계관에 관해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된 후에 만나게 되어서 그런지 센터에서 하시는 사역들이 너무나 감사하고 귀하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소장님께서 강의를 통해 홈스쿨에 관해서 how가 아닌 why에 관해 다루어 주신 것이 특별했습니다.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근본적인 것들을 다루고 말씀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홈스쿨을 하면서 때때로 내 마음 같지 않은 순간들이 올 수 있을텐데, 그럴때마다 홈스쿨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에 관해 돌아보며 마음을 새롭게 한다면 흔들림없이 중심을 잡고 바로 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교육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과 다음세대의 문제이기 때문에 부부가 한 마음으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질서의 하나님이심을 다시금 기억하며 머리 된 남편에게 순종하고, 또 돕는 배필로서 남편을 위한 기도를 끊임없이 해야겠습니다.

저는 아이 유치원을 그만둔 때부터 본격적인 홈스쿨을 준비하고 시작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남편의 생각은 달랐기 때문에 홈스쿨베이직 세미나를 함께 듣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먼저 목윤희사모님께서 강의하신 복당동지 1기에 욕심을 내서 도전하게 되었고, 강의를 들으며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사명에 대해 더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남편과 홈스쿨에 관한 대화를 나누면서 아직 마음이 열리지 않았더라도 우리가 막연히 생각하는 것보다 직접 알아보고 결정을 하면 더 좋지 않겠느냐고 설득하면서 세미나를 함께 들어보기를 청했습니다. 그래도 저의 제안에 무조건적으로 거절하지 않고 에프터케어까지 너무나 성실히 함께해주신 남편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고, 홈스쿨베이직 강의를 통해 남편의 생각도 많이 달라지고 있음을 봅니다.

현장에서 끝나지 않고 에프터케어로 끝까지 수고해주신 소장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_ juahome님




 

참가신청을 하실 분들께

* 강사 박진하 소장은 크리스천은 보수주의자여야 한다는 입장을 갖고 있습니다. 이유인즉 진보란 절대적 진리가 없다고 믿는 것이며 보수는 절대적 진리가 존재하며 우리가 지켜야 할 전통적 가치가 있다고 믿는 것이기에 기본적으로 크리스천은 보수주의자여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절대적 진리를 인정한다는 기본적 전제하에 부분적으로 진보적일 순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연 내용 중에는 세계관 전쟁이란 꼭지에서 세계관을 분별할 수 있도록 하며 이어 애프터케어에서도 연장됩니다. 현재의 공교육은 왜곡된 역사의식과 사고를 갖도록 유도하며 올바른 성 가치관이 아닌 왜곡된 성가치관을 갖도록 합니다. 이러한 사고를 깨뜨릴 열린 마음으로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하단 후기와 해당 게시판의 그 외의 후기들을 면밀히 읽어보신 후 신중한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또 다른 후기 
눈이 떠지는 시간-35차 베이직 세미나 후기


41차 홈스쿨베이직 세미나후기(색안경을 벗다)

43차 홈스쿨베이직세미나를 듣고

Comments

태형제맘 08.15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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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아이아빠 08.18 23:48
네 가능합니다.
문정 08.21 19:19
귀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크리스챤 부모님이라면 자녀들을 위해 꼭 들어야할 것 같아요
인땅 08.22 10:03
한 영혼이라도 진리를 알기를 원하시는, 그 마음이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유달리 많이 내리는 비를 뚫고 가며 '잘한 일인가? 그냥 온라인강의를 들을걸 그랬나..?'라는 생각으로 달려 도착한 그곳에서 함께 동반한 저희아이를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모습에  '직접 오길 잘했다.'라는 마음으로 바뀌며 다음 강의가 많이 기다려 지네요.

타인을 제자 삼는 것에 열심을 내면서도  정작 가장 가까운 자녀를 제자삼는것에 대해서는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었던 저의 모습을 반성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제게는 사회문제, 정치문제에 문외한이였던것에 대해  반성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다시 한 번 귀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복태 08.22 15:43
남편이 불신자,홈스쿨도 반대하는 입장이라서
들을까말까 수없이 고민하다가 듣고싶은 마음 강하게 부어주셔서들었어요,
당장 홈스쿨을 하지 않아도 믿음의 가정이라면 부모님들이
들을 가치가 분명 있습니다.
자녀를 향한,부모를 향한 분명한 사명이 있음을 깨우치게
하고 특히 “악으로부터 내자녀를 보호하기위해서 벽을 치는게 아니라,빛을 받기위해서 벽을 치는것이다”라는 말씀이 깊이깊이
남네요,
저같은 경우는 무엇보다 남편을 우선 주님이 부르신 가정의 머리됨으로  돕는베필로서 세워야함을 느꼈습니다.
아이교육에 앞서 부부의관계가 먼저임을 깨닫습니다,
다음주 강의도 분명한 은혜가 있을것으로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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